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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논문특허 | 황과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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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니케어 작성일21-11-29 17:01 조회3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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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는 유전물질을 단백질 보호막이 감싸고 있으며 숙주의 효소 및 리보솜을 이용하여야 자손을 복제할 수 있다.

사람에게 특별히 위협적인 바이러스는 인플루엔자, HIV, 에볼라 바이러스, 사스이다.

인플루엔자는 1918년부터 1919년 사이에 전 세계에 4000만 명에서 1억 명에 이르는 사람들을 사망시킨 스페인 독감으로 유명하다.

한반도에는 당시 인구의 1%인 14만명이 사망하였다.

HIV는 후천성 면역 결핍증인 에이즈를 유발한다.

HIV는 특히 사람의 면역세포를 공격하여 여러 질병에 취약한 상태를 만든다.

에볼라 바이러스는 50%가 넘는 치사율을 보이나 감염자들이 빨리 사망하여 확산되지 않는다.

사스는 2003년 중증 급성호흡기 증후군을 일으킨 코로나 바이러스이며 8%가 넘는 치사율을 보였다.

이후 발생한 메르츠나 현재의 covid-19도 코로나 바이러스계열이다.

대부분 바이러스의 생활사는 숙주의 세포에 부착, 침투, 껍질분해, 바이러스의 부분체 생산, 조립, 성숙, 방출 과정을 거치면서

바이러스 자손을 생산 방출한다.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치명적인 에이브를 유발하는 HIV 바이러스도 생활사를 연구함으로서 단계별

과정을 방해하는 치료물질이 개발되었다.

이와같이 치료제 개발로 바이러스는 조절되는 듯하나

바이러스의 특성상 끊임없는 돌연병변이를 일으켜 숙주의 방어체계를 피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가장 믿을 만한 것은 우리의 면역이다.

#황이 부족하면 면역에 관련이 있는 단백질 구조가 비정상적으로 되어 면역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황이 포함되어 있는 아미노산인 메티오닌 복용은 면역에 좋은 글루타치온의 농도를 높이나

면역에 역효과를 주는 호모시스테인의 생산도 증가시키는 등의 부작용이 있다.(J. Nutr 2006)

반면 가장 적합한 황의 공급원으로 알려진 MSM은 글루타치온을 증가시키며(FASEB, 2008)

호모시스테인의 레벨을 낮춘다.(특허 US20100087546A)

황의 항바이러스 효과는 이미 보고 되어 있다(J.Immunol, 1953:Research Article, 1947)

특히 담배모자이크 바이러스에 취약한 식물은 황으로 유도된 글루타치온 증가로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성을 가진다.(MPMI vol 23, 2010)

앞에서 제시하듯이 황의 섭취는 글루타치온 생산을 증가시킴으로서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성을 가져온다.

우리 몸의 거의 모든 단백질에 황을 공급하며 글루타치온의 증가를 통하여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MSM이 가장 적합한 황의 공급원이다(Agric Food Chem, 2007)

이윤익박사/ 일리노이주립대 생물학박사/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원료 인정서(MSM, 2007년 12월)획득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