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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있는 MSM을 고르는 간단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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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니케어 작성일18-11-18 01:40 조회2,8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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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M에 대한 정보들이 많아보니 여러가지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있습니다.

프레이크가 좋냐 파우더가 좋냐, 크리스탈화나 증류화냐.... 그리고 아직도 얘기하고 있는 식물성이냐 아니냐는 논란.

MSM은 먹을 수 있는 유황입니다. 가운데 S가 유황을 의미하고 M은 메틸기... 즉 흡수와 기능을 돕기위한? 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분자가 작아서 먹어도 흡수가 잘 되고 발라도 흡수가 잘 되는 소위 식이유황입니다.​

 

상업적으로 판매하고 있는 MSM 중에 식물성이라는 말이 맞는 MSM은 없습니다.

말씀드렸듯이 MSM이 나무에서 바로 추출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때문입니다.

옥수수나 사탕수수에서 만들어다하더라도 태워서 나온 메탄올 추출 공법이라 모두 합성입니다.​

현재는 전세계의 공법이 바뀌어서 나무 리그닌에서 메틸기라는 것을 꺼내지도 않지만 꺼내더라도 합성의 과정은 필수입니다.

우선 식물성이나 식물성 유래라는 것은 맞지 않은 말이니 더이상 신경쓰시지 말으셨음 좋겠습니다.

 

그리고 정화과정의 크리스탈화나 증류화냐도 이전 게시판에 올려드렸듯이 정화 과정을 보시면

그런 이야기가 나올 수 없다고 말씀드렸고요. 프레이크냐 파우더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세계에서 MSM을 만드는 공정은 같기때문에 원산지도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무엇을 위해 인터넷을 찾아가며 보다 좋은 MSM을 찾고자하시나요?

또 무엇을 보고 그것이 좋다고 선택을 하시는 건가요?

MSM을 고르실 때 어떤 것이 좋지 않은 저가의 MSM이라고 듣고 계신가요?

그것은 바로 불순물이 많은 MSM입니다. ​MSM의 불순물은 중금속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물에 탔을 때 다른 이물질의 느낌없이 원래대로 깨끗하다면 더 좋겠죠.

 

그러면 어떻게 불순물이 적은 제품인지 알수 있을까요? 적어놓은 무수히 많은 자료와 이야기들로?

그것으로는 정확이 알기 어렵습니다. 생각보다 잘못된 정보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들이 많이 있는데요 우선 식약처 승인제품이라면 검사성적서를 보세요.

보시면 여러분들이 걱정하시는 불순물의 함량 정도가 나옵니다.

좋은 제품일수록 불순물의 함량은 적을 것입니다.

자신들의 제품이 자신있는 제품이라면 검사성적서를 통해 증명하면 됩니다.

왜냐면 그곳에 자신들의 제품에 대한 불순물 함량을 증명할 수 있기때문이죠.

 

식약처에서 규정하는 중금속의 허용기준은

납(mg/kg) 0.1이하, 카드뮴(mg/kg) 0.1이하, 총수은(mg/kg) 0.5이하,  총비소(mg/kg) 0.1이하입니다. 

이 불순물은 보시다시피 중금속이며 중독이 되거나 많이 축적이 되면 몸에 치명적입니다. 그래서 미세먼지가 무서운거구요.

지니케어가 2018년도 제품에 받아놓은 검사성적서는 모두 불검출에 0입니다. 식약처 기준보다 더 높습니다.

거기다 지니케어는 ​Pharmaceutical Grade 수입 증명서도 같이 올려드렸고 설명도 같이 해드렸습니다.

건강식품에서 ​Pharmaceutical Grade는 쉽게 받을 수 없습니다. 구굴에서 해외검색을 해보세요.

그 외의 논란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MSM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순도이고

불순불의 함량이 적어야합니다.  MSM을 고르는 가장 중요한 척도가 되어야합니다.

나머지 논란은 여러분들이 증명할 수도 없고 정확한지 알 수도 없구요.

기본적으로 식약처 통과제품은 기준치를 도달한 제품일 것이니 믿을 수 있을 것이고

그 기준치에 어느정도 도달한 제품인지 보시려면 성적증명서 있는지 확인하시고 드시면 됩니다.

식약처를 통과한 모든 MSM은 검사성적서를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식약처에서 문서번호로 위조여부도 가능합니다.

질 떨어지는 제품의 MSM은 아무래도 불순물이 많고요. 득도 있지만 너무 많은 불순물은 오히려 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큰 공장들은 1,2 등급에 해당하는 원료는 먹을 수 있는 등급으로 3,4 등급에 해당하는 원료는 동물이나 산업용으로 사용합니다.

 

해외 제품의 경우 믿을만한 회사의 제품은 괜찮지만 아니라면 고려를 해보셔야하고요.

국내제품이 좋은 것은 식약처를 통해 성적서를 볼 수 있다는 것이고 불순물의 함량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며

적어도 식약처 통과제품은 기준치에 만족한다는 의미입니다.​

MSM은 만드는 것보다 불순물을 제거하는 과정이 가장 중요하고 많은 노력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만큼 순도높고 깨끗한 MSM을 만들기위해선 노력과 비용이 더 많이 들어갑니다.​

성적서에서 기준치보다 더 높다면 그만큼 더 좋은 원료입니다.​

국내 제품의 경우도 보다 좋은 제품을 드시고 싶으시면 성적서를 통해 불순물의 함량 정도를 보시면 됩니다.

이 제품은 식물성이라 말하고 저 제품은 합성이라는데 합성이라는 제품의 불순물의 함량이 더 낮다면 어떤 제품을 선택하실 건가요?

저 제품은 결정화 방식이고 저 제품은 증류 정화방식인데 증류 방식이 더 좋다고 했는데 결정화 방식의 제품이 불순물 함량이 더 낮다면

그 또한 어느 제품을 선택하실 건가요? 중금속 함량은 낮을수록 좋습니다.

불순물의 함량이 더 낮다는 말은 그만큼 정화과정을 더 거쳤고 비용을 더 들였으며 더 깨끗해서 순도가 높다는 의미입니다.

MSM의 차이는 거기서 밖에 나질 않습니다. 단일제재잖아요.

이전 리그닌에서 MSM을 만들어냈을 때도 유일한 장점은 독성 걱정이 덜하다는 것 뿐이었습니다.​

유황은 늘 그 효능은 뛰어나지만 독성이 문제였고 그 독성이 가장 없는 깨끗한 것을 고르시면 됩니다.​

MSM의 공법은 이미 세계적으로 거의 동일하고

정화방법에 의해 얼마나 정화시켜 불순물이 없느냐에 달려있습니다. 그에 따른 효능의 차이는 반드시 있을 것이구요.​

이런저런 복잡한 고민을 하시지마시고

MSM의 검사성적서를 통해 불순물의 함량을 보시고 선택하시면 좋은 MSM을 고르실 수 있습니다.

적어도 성적서를 보시고 불순물의 함량이 적은 것을 고르신다면 질 떨어지는 MSM을 고르시는 일은 없으실 겁니다.​

물론 식약처를 통과했다는 것은 기준치에 적합하다는 이야기이니 믿고 드셔도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