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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황이야기 | 당신은 유황결핍은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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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니케어 작성일16-12-23 18:00 조회8,38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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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시는 MSM의 기적이 1999년도에 출판되었고 그 전에 1993년에 미국에서 ​처음 MSM 기적이 나오게되죠.
그 전부터 제이콥박사는 수 많은 임상실험과 결과를 가지고 있었으니 영양결핍이라는 부분은 생각보다 오래되었고
만성통증이나 질환도 참 오래되었네요.

​MSM의 전단계 물질인 DMSO의 의학적으로 본격적인 연구 및 승인은 1970년대 말부터였고
MSM의 연구과 실험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고 논문도 계속 발표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MSM의 기적에서 말한 유황결핍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합니다.
유황은 음식에서 발견되는 미네랄 영양소로 식단에서 종종 부족하기 때문에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칩니다.

마그네슘과 아연은 일반적으로 부족하기 쉬운 미네랄로이 두가지는 섭취 기준이 알려져있는 반면 유황은 이런 기준도 없고 언급 자체도 없습니다.


유황은 우리의 건강을 위한 필요하지만 유황 그 자체는 필수 영양소로 간주되지 않고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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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의학에 대하나 세계적인 전문가였던 고 칼 파이퍼 박사는 유황을 잊혀진 필수 영양소라고 표현했습니다.

유황에 대한 인식이 이렇게 된 이유에는
단백질 섭취만 충분해도 사람이 필요한 유황의 양이 충분히 충족된다고 알려져있기 때문입니다.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지 못하면 사람의 몸은 결핍이 일어나고 손쉽게 망가져버릴 것입니다.
우리의 머리카락, 손발톱, 피부 모두 단백질입니다.​

단백질의 두가지 중요한 성분인 메티오닌과 시스테인 아미노산은 유황의 가장 중요한 원천입니다.
알려진 바로 유황이 함유된 식품으로는 고기, 생선, 달걀, 유제품과 같은 동물성 단백질과 마늘, 양파, 아스파라거스, 아보카도, 콩, 삼채 등이죠.

이렇듯 광범위한 식품에 유황이 들어있어 학자들은 충분히 식품으로 유황을 섭취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 것이죠.
그래서 다른 미네랄이나 비타민에 관련해서는기준량도 있고 여러 연구도 있지만 유황에 대해서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단백질을 충분히 먹는다면 함황아미노산, 주로 메티오닌과 시스테인이 포함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끓이고 튀기는 조리법이라든지 대기오염이나 질소비료의 과다한 사용으로 음식에서 식이유황을 섭취하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 되었습니다.

아마 그 당시의 학자들은 가공식품이나 첨가물 그리고 공해나 기타 오염에 대한 생각을 못한 듯싶어요.​
그런 음식들을 통해 비타민과 무기질을 섭취하기 어렵듯이 유황도 그럴 것이라는 생각을 못한 것같아요.

하지만 미국인들은 이런 식습관 때문에 수많은 중요 영양소가 결핍되었으며
1996년 ​샌프란시스코 대학교 연구에서 미국 인구 1억명이 만성질환에 시달리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결과는 헤드라인을 장식하며 많은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유명한 의학 연구원인 워바크 박사는이런 질문을 합니다.

"나는 연구를 하면서 유황에 대한 정보가 이렇게도 적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이 미네랄에 대해 우리들은 크게 무엇인가를 놓치고 있습니다.
우리가 정말 유황의 결핍을 겪지 않는다고 어떻게 장담한단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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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선택하는 음식은 많이 가공되어 생명력이 사라진 음식들이 많습니다.​
이런 음식들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 및 아미노산의 부족과 불균형을 초래하고
이것은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유황이 부족할 것이라는 생각을 못했을까요?​

메티오닌은 필수 함황아미노산으로 음식을 통해 섭취해야합니다.
몸은 메티오닌을 처리해서 다른 중요한 함황아미노산
즉, 시스테인, 시스틴, 타우린 등 수많은 호르몬과 단백질을 만들어냅니다.

메티오닌을 제대로 처리하려면 비타민과 미네랄을 부족하면 안되는데 실제 현대인의 식단은 흔히 결핍되기 쉽게 되어버렸습니다.

​B6, B12나 엽산이 부족할 경우 간에서 메티오닌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치명적일 수 있는데
이 영양소의 부족은  호모시스테인의 수치를 끌어올리는 원인이 됩니다.
호모시스테인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대사물질이긴하지만
수치가 너무 높으면 혈액이 혈관을 통하여 원활하게 흐르는 것을 방해한다고 합니다.​

호모시스테인의 수치 상승으로 해마다 100만 명의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고 5,7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혈관 질환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또한 호모시스테인은 시간지 지나면 콜레스테롤보다 더욱 중요한 심장마비나 뇌졸중의 위험 요인으로 간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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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곡물이나 과일 및 채소는 이들 비타민 B6과 엽산의 훌륭한 공급원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엄청난 양의 정제되고 도정된 곡물을 먹고
설탕이 듬뿍 든 음식과 동물성 단백질을 소비하고 있습니다.
이것들은 몸 속의 비타민 B복합체를 고갈시키며 특히 B6을 고갈시킵니다.

실제 가공식품을 많이 섭취하면 인의 섭취도 과도하게 늘어나 칼슘을 흡수를 방해하고
그로 인해서​ 골다공증이나 우울증 등을 유발하고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심혈관질환도 유발한다고 합니다.​


가공식품이나 음료들이 우리 몸에 도움을 주지 않는군요. ㅜㅜ
맛있는데...ㅎㅎㅎ
산 속에 살면 모를까 끊기는 쉽지 않죠.​

이런 비타민이나 엽산은​ 채소나 과일만으로 충분히 섭취 가능하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손쉽게 섭취하고자 영양제로 먹을 경우 오히려 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수도 있다고하네요.
심지어 사망률을 높일 수 있다는 논문이 발표되어 아직까지 갑을논박이 계속되는 모양입니다.​

되도록 비타민이나 엽산은 채소나 과일로 섭취하기로 합니다. ^^​


비타민C의 경우도 아직까지 논란이 있는 모양이지만
비타민C의 경우는 ​많이 복용해도 크게 부작용이 없다는 말에 무게가 더 실리고 있고
폴링박사의 고용량요법으로 건강해졌다는 분들도 많으니 자신에게 맞으면 괜찮지 않을까합니다.​

실제 MSM과 비타민C를 같이 드시면 효과가 더 좋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둘 모두 콜라겐 생성 촉진에 도움을 준다네요.​
그 외에는 채소와 과일을 좀 더 드시는게 안전한 듯싶습니다.

​이렇듯 비타민B군아니 엽산을 제대로 된 음식을 통해 섭취를 못하면 우리 영양에 큰 불균형을 초래해서

건강을 해치는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그보다 먼저 이전에 충분히 섭취할 것이라고 여겨서 가볍게 생각했던

황의 섭취가 우선 되어야하겠죠. 함황아미노산에 필요한 황이 우리 몸에 부족하기 시작한다면 이미 기본기에서부터 문제가 생길테니까요.

대표적인 함황아미노산이 메티오닌과 시스테인이라고 말씀드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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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티오닌은 노화 과정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나이가 들면 대사가 느려지고 몸의 효율이 떨어져 영양소의 수치도 줄어듭니다.
메티오닌 분해에 필요한 소화 효소도 줄어들게 되죠.

다양한 질환을 가진 환자의 몸에서는 함황아미노산의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낮게 나온다는 증거도 있습니다.
영양학 연구원 제프리 모스 박사는 함황아미노산의 생리적 필요량은 메티오닌의 충분한 섭취만으로 충족될 수 있다고 했으며

존 팡번 박사는 화학물질 과민증, 퇴행성 질환, 신경근육장애, 정신질환자 1,500명에게서 메티오닌 대사가 자주 저하되고 장애를 일으킨다고 했습니다.

여튼... 이런 결과는 몸이 아픈 많은 사람들이 메티오닌 대사가 불균형하다는 가정에 강력한 뒷받침이 된다고 하네요.

실제 19세기에는 유황 원소가 많은 질환을 치료하는데 사용되었습니다.

유황은 함황아미노산 기능 이상과 유황 결핍의 문제를 바로​ 잡아줄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