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이유황MSM | 화학적 합성에 대한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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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M의 제조는 실제적으로 모두 화학적인 합성으로 제조되고 있고요
천연에서 바로 추출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지금은 거의 사라져버린 나무의 리그닌에서 만들어내는 MSM조차 산화의 과정을 거친 합성입니다.

석유나 석탄에서 추출했다거나 화학적 합성에 대해
식물성이라는 것과 차별화되어 왠지모를 거부감이나 거리감을 두시는데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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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석유에서 추출한 수 많은 화학적 제품들 속에서 살아가고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집에 하나씩 있는 바세린이나 오일, 그리고 화학적 합성을 통한 알약, 가루약 등.
다양한 병을 치료하는 약들도 화학적인 방법을 통해 우리 쉽게 접하고,
질병을 치료하는 약으로 먹고있어요.​

원유 속에 탄화수소 분자들을 분리해서 화학적 반응을 통해 여러 종류의 분자를 만들고
이것들을 이용해 약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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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적인 방법으로 만들면 대량 생산이 가능합니다.
만약 우리가 먹는 단순 감기약을 미생물에서 얻어야한다면
지금처럼 약국에서 싸고 쉽게 먹을 수 없을겁니다.
가격이 아마 지금보다 몇배 비싸졌을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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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바람이 불었던 비타민C !
안드셔보신 분은 없으시죠?
원료가 중국과 영국산만 있는데 여러분이 쉽게 드시는 비타민C도 합성이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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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C도 합성이니 천연이니 논란이 좀 있는 모양인데
비타민C의 경우는 레몬이나 기타 과일에 비타민C가 많이 들었잖아요
그럼에도 비타민C가 몸에서 부족하다고하는 판국에 황은 더 말할 것도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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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집와서 삼겹살을 먹기 전에는(그 전에는 고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고 삼겹살은 입도 대지 않았거든요)
마늘이나 양파를 손대지도 않았으니까요.​

하지만 비타민C의 경우도 합성과정 없이 식물에서만 뽑는다는 천연은 거의 없다고 하네요.
또 그렇게 뽑은 비타민C가 흡수에서 불안정하다고 주장하는 분도 있고요.
무엇보다 가격의 차이가 너무 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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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이라고 표현해도 합성과정 없이 비타민C를 제조하기는 어렵고요.
마치 천연을 선전하기 위해 식물 유래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모양이더군요.
 

어떤 포스팅을 보니 과일이나 음식에서 먹는 비타민C가 아니면
천연100%라는 것은 없다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여러분이 쉽게 접하시고 부담없이 드시는 비타민C도 합성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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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수상자 폴링박사가 비타민C 대량요법을 알려서 한때 비타민C 바람이 불기도 했죠.
암치료에도 많은 효과를 보았다고도 하고요.
이 비타민C가 천연으로 만들어졌다면 대량요법이라는 것도 나오기 힘들었을테고
우리들이 이렇게 쉽게 먹지도 못했을 겁니다.


물론 자연에서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다면 감사하겠지만
자연이 물이나 공기처럼 우리에게 그렇게 MSM을 주시진 않은 듯싶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자연에서 존재는 것과 동일한 MSM을
화학적으로라도 합성해서 만들어낼 수 있을 정도로 과학을 발달시켰습니다.

이 사실만으로도 우리는 그런 노고를 해주신 분들한테
많이 고마워해야할 듯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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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M을 연구하고 개발을 한 제이콥박사나 로렌스 박사는
오로지 통증으로 힘들어하는 환자들에게 항염증제와 같은 부작용이 생기지 않게 하면서
통증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물질을 찾다가 MSM까지 만들게 됩니다.

결국 의사로서 환자를 위했던 그 마음이 MSM이 나오게 된 원동력이 된 것이죠.